현재도 치열하게 경쟁 중인 우리가
병원경영을 체계적으로 제대로 돈 들여서라도 해야 하는 이유
지금 60세인 치과 원장님의 이야기
은퇴는 70세에 한다라고 결정하고 나니
이제 이 치과가 10년 버티겠냐는 건데...
별로 냉정하지 않게 평가해도 위험 적신호였다.
매출을 높여야 한다. 그리고 은퇴까지 잘하려면 어떤 일들이 필요한가?
병원은 진료만 잘한다고 운영되지 않는다는 걸 안다.
진료라는 바퀴는 열심히 굴러가는데,
경영이라는 바퀴는 멈춰 있다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매출이 줄었는데, 왜 줄었는지 모른다.
직원의 갑작스러운 퇴사 통보, 왜 떠나는지 감조차 잡히지 않는다.
어디서 배우는 걸까?
책을 사보기도 하고, 경영 세미나에 참석해 보기도 했다.
하지만 진료 끝나고 녹초가 된 몸으로 몇 시간을 앉아 있기란 쉽지 않다.
무엇보다, 지금 당장 내 병원에 맞는 ‘실전’ 이야기는 없었다.
누군가 정리해 준, 차근차근 알려주는 ‘경영 수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클릭 몇 번으로, 내 속도에 맞춰 들을 수 있는, 내 병원 사례에 맞춘 수업 말이다.
경영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이제는 온라인에서 배우는 게 가장 현실적이다.
원장이 직접 하면 잔소리가 되기 십상인데
그 부분을 5~20분 분량의 수준 높은 동영상으로 해결했다.
또 원장의 경영 이론 공부를 나무가 아니라 산 전체를 볼 수 있도록
작은 의원을 기준으로 쉽게 이해되게 풀어냈다.
직원들과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하니 직원 스스로도 자발적으로 부담 없이 쉽게 적용할 수도 있다.
온라인이라서 시대에 따라 업데이트해 주니 이것만 하면 된다.
필요하면 병원경영전문 컨설턴트에게 물어볼 수도 있다.

진료는 계속 바쁘겠지만,
천천히, 온라인으로, 내 속도에 맞게 배울 수 있다.
일주일에 10분이라도, 그게 병원의 미래를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다.